중소기업청과 행정안전부는 젊은 고객층을 유입시키고 활력있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수원 팔달문시장, 진주 중앙시장,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등 9개 문화관광형시장을 대상으로 15.3억원을 투입하여 "편리하고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동 사업은 그동안 전통시장이 않고 있는 교통.주차, 안전, 택배 및 홍보 등의 문제를 IT기술을 접목하여 개선하기 위한 시범사업으로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전통시장 이용이 편리해 질뿐만 아니라 고객에 대한 서비스가 개선되어 활력이 넘칠 것으로 기대됨. -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얻어지는 성과를 근간으로 전국의 전통시장에 단계적으로 확산하여 기존의 중년층 이상 고객뿐만 아니라 젊은이들도 찾고 싶어하는 전통시장으로 환경을 개선해 나갈 계획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