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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올해 매실 재해보험금으로 8억 2천만원 지급
농림수산식품부 농업정책국 재해보험팀 2011.08.09 4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2010년 11월에 매실재해보험에 가입한 624농가 중 271농가에게 지난 7.27부터 8.5까지 재해보험금으로 8억2천4백만원을 지급하였다고 밝혔다. - 2010.11.1~11.30일까지 매실재해보험에 가입한 실적은 시범사업지역 3개시․군의 매실재배 2,783농가 중 624농가에서 441ha(대상면적 1,167ha의 38%)를 매실재해보험에 가입하였으며, 납입보험료는 384백만원으로 이중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288백만원을 지원(75%)하였고 실제 농가가 납입한 보험료는 96백만원(25%)이었음. - 올해 지급하는 매실 재해보험금은 개화기인 3월에 저온현상이 지속되어 꽃이 냉해를 입어 착과율이 평년보다 감소함에 따라, 5~6월 수확기에 피해율을 조사한 결과 수확량이 보험가입자가 부담하는 피해율인 30%를 초과하여 수확량이 감소한 피해농가에 대하여 그 피해정도에 따라 보험금이 지급되었으며, 총 지급보험금은 농가납입보험료의 8.5배 수준인 824백만원임. - 농식품부 관계자는 2012년에 수확 예정인 매실의 보험가입 대상 및 시기는 작년과 동일하게 순창, 광양, 하동 시범사업지역의 매실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2011.11.1~11.30일까지 매실재해보험 가입 신청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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