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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6대 대형 나노인프라 전략적 연계시스템 가동
지식경제부,교육과학기술부 2011.08.08 3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와 교육과학기술부는 부처별로 운영해온 국가 나노인프라 시설간의 전략적인 연계를 강화하고 나노기술 R&D를 수행하는 기업, 대학, 연구소 등에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1.8.9 사단법인 「국가나노인프라협의체」를 출범시켜 6개 국가나노인프라를 연계한다. - 국가 나노인프라 시설은 정부가 2001년 「나노기술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한 이후 전국적으로 6개 지역에 7,700억원을 투입하여 구축.운영해옴. 교과부는 대전에 나노종합팹(실리콘계 나노소자)과 수원에 나노소자특화팹(화합물계 나노소자)을, 지경부는 포항(가속기 활용 나노소재), 광주(광소자), 전주(인쇄전자)에 나노기술집적센터와 대구(나노소재.부품)에 나노융합실용화센터를 구축.운영하고 있으며 나노관련 기업.대학.연구소에 나노기술 측정.공정 장비와 인프라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 최근 지경부에서는 기업들의 상용화기술개발,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교과부에서는 나노팹시설을 활용한 나노기술전문인력양성사업, 나노팹시설활용지원사업 등을 추진함으로써 구축된 나노시설의 활용도를 제고하기 위한 노력을 본격화하고 있음. - 정부는 금번 나노인프라협의체 출범을 통해 부처별로 운영되고 있는 인프라간 유기적인 협력을 강화하여 상호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고 인프라 활용도를 높여 보다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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