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자료를 통해 '08년 Lehman 도산 당시와 비교해 볼 때, 우리나라의 외채구조가 크게 개선되고 외화유동성도 양호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 '11.3월말 3,819억불로 ’08년 위기당시 3,651억불 보다 다소 증가하였으나, 지불능력이 충분한 정부부문 외채가 증가한 것이며, 총외채 대비 단기외채 비중은 ‘07년말 48.1%, Lehman 사태 당시인 ‘08.9월말 51.9%에서 ’11.3월말 38.4% 수준으로 감소함. - 우리나라의 GDP 대비 총외채 비율은 35.5%(’10년말)로 주요 선진국에 비해 크게 낮으며, 최근의 외화유동성 상황은 ’08년 9월 리만사태(9.15일) 및 09년 3월 위기설 당시에 비교하여 매우 양호한 수준임. - 예대율의 경우, 규제수준인 100% 미만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하고 있으며, BIS비율 등 건전성 비율도 대폭 증가 - 위기시 외화유동성을 공급하는 외환보유액 규모는 충분한 수준한 상태임. - 최근 한국물 CDS 프리미엄이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나,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며, 글로벌 차원에서 위험수준이 상승한 영향임. - 미국의 국가신용등급 강등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 ‘08년 금융위기 당시와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중장기 목적의 외국인 투자 비중이 확대됨. - ‘08년 Lehman 도산 당시와 비교해 볼 때, 우리나라의 외채구조가 크게 개선되고 외화유동성도 양호한 상황이며, CDS 프리미엄도 안정적인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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