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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경제․금융상황 점검회의 결과 : 외화유동성 점검 결과, 매우 양호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자금시장과 2011.08.10 5p 보도자료

기획재정부 임종룡 제1차관, 금융위원회 김주현 사무처장, 한국은행 이주열 부총재, 금융감독원 최수현 수석부원장은 2011.8.10(수) 07:30분 경제.금융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최근 경제여건과 금융시장 및 미국 FOMC 결과 등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 8.9일 FOMC 발표가 되기 전에 장이 마감된 유럽시장은 반등에 성공하였고, FOMC 이후 장이 마감된 미국시장은 3.98% 수준으로 크게 상승하고, 국내 금융시장도 국제금융시장의 불안에 따라 주식시장을 중심으로 변동성 장세를 시현하였으나, 8.9일에는 조정폭이 축소됨. 환율도 상승폭을 축소하였으며, 국채금리도 외국인 자금유입과 함께 안정적인 모습 - 미 연준 FOMC는 8.9일 Federal Funds 목표금리를 적어도 2013년 중반까지(at least through mid-2013) 현재의 0~0.25%에서 계속 유지하기로 결정. 또한, 경기회복세를 뒷받침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수단을 논의하였으며, 필요시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대비할 계획임을 밝힘. 미 연준 FOMC가 미국 경제의 성장세가 예상보다 둔화된 가운데, 성장전망의 하방위험도 이전보다 증가한 것으로 판단한 만큼, 미국 등의 실물경제 동향과 정책대응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나갈 필요 - 정부.한국은행.금융당국은 최근 금융시장을 불안하게 만드는 투기세력 및 교란요인에 대해 적극 대응하면서 시장의 매수기반 확충에 주력하고, 앞으로도 국내외 경제.금융상황 전개에 따라 수시로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서로간의 정보 및 상황인식에 대한 공유를 강화하고 필요시 신속 대응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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