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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미래형 과학기술인재 양성 기반 마련을 위한 '융합인재교육(STEAM) 연구시범학교' 선정․운영
교육과학기술부 연구개발정책실 과기인재정책과 2011.08.11 4p 보도자료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첨단 과학기술에 대한 종합적 사고와 문제해결능력, 과학적 탐구정신과 창의성을 갖춘 미래형 과학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융합인재교육(STEAM)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연구시범학교를 선정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 연구시범학교는 융합인재교육(STEAM) 프로그램의 현장 적용성 제고 및 운영 사례 확산을 목적으로 올해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되는 것으로서, 관련 교과(수학, 과학, 기술.가정, 음악.미술)에 대해 학교의 환경에 따라 정규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 학교 밖 프로그램 등에서 수업모델을 시범 적용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지역별(15개 지역 16개 학교), 학교급별(초등학교 8개, 중학교 5개, 고등학교 3개) 운영을 통해 융합인재교육(STEAM)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지역 거점을 확보하고, 초.중.고 학교급별 융합인재교육(STEAM) 운영사례를 도출하게 됨. - 선정된 연구시범학교는 기존에 선정․운영되고 있는 총괄연구사업단인 융합인재교육(STEAM) 추진 사업단 및 융합인재교육(STEAM) 교사연구회(‘11년 상반기 27개)등과의 연계를 통해 융합인재교육(STEAM) 콘텐츠 등을 활용하여 운영되며, 2012년도 융합인재교육(STEAM)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과학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됨. -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이번 연구시범학교의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연구시범학교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160개교 목표), 초.중등학교 현장에 적합한 융합인재교육(STEAM)의 구현을 위해 융합형 과학기술 인재 양성 모델 개발 및 교사 연수센터 운영, 미래형 교실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병행하여 추진해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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