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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물가관계장관회의' 개최결과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물가정책과 2011.08.18 56p 정책해설자료

정부는 8.18일,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물가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기상이변, 유가 등 원자재가격 강세 등으로 국내외적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은 가운데 예년보다 이른 추석에 대비하여 추석성수품 수급안정방안을 논의하였음. - 물가안정을 위한 선진국의 사례를 연구하여 우리나라에 적용할 수 있는 개선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유통기한 표시제도 개선방안과 물가안정을 위한 관세행정 지원방안도 함께 논의하였음. - 정부는 우선 추석성수품 수급안정을 위해서, 15개 특별성수품을 지정하여 공급을 확대하는 한편, 직거래장터를 개설하고 가격정보 공개를 확대하여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유도할 것임. - 추석을 앞두고 합리적 소비를 위한 물가정보제공을 강화하여 WEB.어플리케이션, 소비자단체, 방송 등을 통해 성수품 가격정보를 제공할 것임. - 장기간 물가가 안정된 일본의 사례를 검토하여 우리나라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도 강구하고, 물가안정을 위해 관세 등 세제상의 지원노력도 강화해 나갈 것임. - 85년에 도입된 현재의 식품 유통기한 제도의 경우, 자원의 효율적 활용, 식품.유통산업 발전, 소비자들의 인식수준 개선 등을 고려하여 일본, 유럽 등 주요 선진국과 같이 개선을 추진할 것임. <별첨> 1. 주간(8.16~19일) 알뜰 장보기 물가정보(농식품부) 2. 추석 성수품 수급안정 방안(농식품부) 3. 물가안정을 위한 관세행정 지원방안(관세청) 4. 일본의 물가안정 요인 및 시사점(재정부) 5. 유통기한 표시제도 개선방안(복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