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8.18일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와 7개 주관기관간 신재생에너지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협약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신재생에너지 테스트베드는 신재생에너지기업이 개발한 기술 및 제품 사업화에 필수적인 시험분석.성능평가.실증.신뢰성 검증 등을 위한 장비 및 공용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임. - 향후 3년간 약 1,300억원(국비 480억원 포함)을 투자할 계획이며 그 동안 신재생에너지 업계에서 갈망하던 실증 산업화 기반을 마련하는데 활력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됨. - 산.학.연 전문가 의견을 종합하여 지역별 기업분포 및 산업여건과 기업지원 인프라 등을 고려하여 3대 권역별 태양광 테스트베드 구축 방향을 설정하였음. - 풍력 부품 업체가 집중되어 있는 동남권에 국내 부품 시험.성능검사 기반을 구축하고 풍황이 상대적으로 좋은 전남 영광 인근에 현장 실증사이트를 구축할 것임. - 발전용 연료전지를 중심으로 시험평가 기반을 구축하면서 가정용 연료전지 기술도 지원할 것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