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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녹색생활 실천으로 녹색성장 기반 구축
환경부 환경정책실 기후변화협력과 2011.08.19 4p 보도자료

환경부는 녹색성장 기반 구축을 위해 그린카드제 도입, 그린스타트 네트워크 구축, 국가 기후변화 적응대책(2011~2015) 등을 시행하였다고 밝혔다. - 그린카드는 가정에서 전기.수도.가스 사용량을 줄이거나, 녹색제품을 구매하는 경우 또는 대중교통 이용 시 정부(지자체) 및 관련기업에서 포인트를 지급하는 인센티브제임. - 그린카드 포인트는 환경보호를 위한 기부도 가능하여 올바른 신용카드 사용문화 정착에 기여(과소비 억제, 녹색소비 활성화 등)할 것으로 기대됨. - 온실가스 줄이기 범국민 실천 운동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인 그린스타트 전국 네트워크(40개 단체 참여)와 지역 네트워크(226개, 4,300여 단체 참여)를 구축하여 녹색생활 실천 참여기반을 조성하였음. - 전국.지역 네트워크 중심으로 녹색생활 실천 운동을 선도.확산하는 그린리더를 15,879명 양성하고, 녹색생활 실천 서명운동(약 140만명)을 전개하였으며, 학생.시민.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후학교'를 운영하여 기후변화와 녹색생활실천에 대하여 교육(141천명)을 실시하였음. - 녹색생활 실천방법, 에너지.CO2감축량과 경제적 이익을 제시하여 보다 적극적인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녹색생활의 지혜', '녹색생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및 쿨.온(溫)맵시 안내서 등을 제작.보급하였음. - '지구의 날'을 전.후로 기후변화주간을 지정하여 전국 단위의 녹색생활 실천 캠페인 전개, 녹색 명절 및 녹색여행 만들기, 그린스포츠, 쿨맵시 패션쇼 등 시기별 맞춤형 캠페인 전개로 녹색생활 실천 운동을 확산해 나가고 있음. - 범정부 차원의 종합적이고, 효과적인 기후변화 적응을 위해 환경부, 농식품부 등 13개 부처 공동으로 5년 단위 국가 기본계획인 「국가 기후변화 적응대책(2011~2015)」을 수립하였음. -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조사연구, 교육.홍보, 국제협력 사업 등을 효율적?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국가 기후변화 적응센터 설립('09.7)」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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