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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턴키제도 심의 전문성.책임성 높아져
국토해양부 건설수자원정책실 기술기준과 2011.08.19 3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8.19일, '10년 개선.시행중인 현행 턴키제도에 대해 평가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으며, 조사결과 특히 발주기관의 책임성과 심의 전문성이 전반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건설업계 관계자의 62.1%는 제도개선에 따라 발주기관의 책임성과 심의 전문성이 증가했다고 한것으로 응답한 반면 감소했다는 응답은 5%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음. - 발주기관 관계자도 책임성, 전문성 항목에 각각 84.3%, 87.5%의 비율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음. - 특히, 국토해양부를 비롯한 중앙부처는 책임성.전문성 뿐 아니라 심의의 공정성도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았음. - 그러나, 공사.공단의 경우에는 공정성이 증가했다는 비율과 감소했다는 비율이 비슷하여(증가 28.6%, 감소 35.7%), 제도개선에 따른 공정성 제고 효과가 아직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음. -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턴키심의에 대한 공정성이 오히려 악화되었다는 비율이 높아, 기관별 개선효과가 크게 다른 것으로 나타났음. - 이같은 조사결과에 대해,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현행 턴키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지자체 등 일선 발주기관과 건설업계의 적극적인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음. - 향후, 현행 턴키제도가 일선 발주기관에 올바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 중앙위원의 기관별 공동활용 허용을 통해 심의지원을 강화하고, 심의 공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추가방안을 검토할 계획임. <참고> 제도 개선효과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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