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8.24일 지난 10여년간 누적된 창업보육현장의 건의 및 입주기업 애로사항을 종합적으로 분석.정리한, 「창업보육센터(BI)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였다. - 경직적으로 운영(창업 2~7년)되던 인큐베이팅 범위를 예비창업 및 성장단계까지 점진적으로 확장하였음. - 창업보육센터 운영을 민간시장에 적극 개방하여 전문성과 활력을 도입하는 한편, 창업보육센터간 성과기반 경쟁 메커니즘 확립을통해 BI지원의 '선택과 집중'을 강화하였음. - 아울러, 농식품부의 농업전문BI 관리를 중기청으로 이관하고, BI 예산집행 전 과정을 온라인화하는 등 효율적이고 투명한 관리인프라도 대폭 확충될 것임. <별첨> 창업보육센터(BI) 활성화 방안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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