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8.25일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2011년 제21차 경제정책조정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재제조 산업 활성화 방안',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중점 추진과제' '2011년 상반기 경제정책조정회의 운영실적' 등에 대해 논의하였음. - '일본 경제' 관련, 우리 경제가 일본경제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일본 경제가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하였음. - 'IT산업' 관련, 정부도 소프트웨어산업 육성과 함께, 사회전반에 걸친 기업가정신의 확산에도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하면서 우리 기업의 생태계도 C-P-N-T의 균형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공생발전 체계 구축을 위해 민관이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강조하였음. - '재제조 산업 활성화 방안' 관련, 에너지.자원소비를 신제품 대비 70~80% 감축할 수 있고, 재제조 과정의 노동집약적 특성으로 인해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고 상대적으로 가격을 나출 수 있다는 점에서, 「녹색성장」과 「일자리 창출」 그리고 「물가안정」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유망 산업이라고 강조하였음. -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중점 추진과제' 관련, 이제는 R&D 투자의 질적인 성과도 높여야 하므로 R&D 투자 사업간에 유사.중복 등 비효율적인 부문을 정리할 시점으로 R&D 성과에 대해 엄밀히 평가한 후 이를 예산 편성 과정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음. - '경제정책조정회의 운영실적' 관련, 지난 6개월간 총 14차례 경제정책조정회의를 개최하여 53건의 안건을 논의하였다면서 일본 대지진 등 위기상황에 즉각 대응했으며, 산업육성과 일자리 창출, 미래준비와 경제체질 강화,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다양한 안건을 상정했다고 하였음. - '전통시장 가는 날' 관련, 전통시장의 활성화는 지역경제를 살리기고 서민체감경기 개선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계층이 조화롭고 균형있게 공존하는 공생발전(Ecosystemic Development)에도 도움이 된다고 강조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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