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동의보감의 학술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한의약의 세계화를 위한 국제적 교류확대를 위해서 동의보감 세계기록유산 등재 2주년 기념 국제학술심포지엄을 8.2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아시아 전통의학과 동의보감의 가치'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국제학술심포지엄을 통하여 세계 각국의 전통의약 정보를 교환하고 활발한 연구교류를 추진함으로써 인류의 건강증진과 세계 전통의학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이번 국제학술심포지엄에는 인도, 호주, 독일, 미국, 이스라엘 등 5개국과 국내의 전통의학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동의보감과 세계 각국의 전통의약에 대한 학술발표와 토론형식으로 진행될 것임. - 주요 발표자는 국제아시아전통의학연구회 부회장인 인도의 나렌드라 바트를 비롯하여 독일의 요하네스쿠텐베르크대학 교수 쇼냐마릭와 이스라엘의 텔아비브대학 교수 아사프 골드슈미트 등이 참여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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