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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금년 상반기 보건복지 분야 취업자는 212만 7천명으로 조사
보건복지부 사회정책선진화기획관 일자리창출팀 2011.08.25 8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8.25일 한국통계진흥원에 의뢰하여 조사한 「2011년 상반기 보건복지관련 산업 일자리」 동향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 2011.6월말 기준으로 보건복지 관련 산업의 취업자 수는 212만 7천명으로 지난해 말에 비해 15만 5천명이 증가하였음. - 이는 같은 기간 동안 전체 산업에서 증가한 일자리 수(1,068천명)의 1/6에 해당하는 규모임. - 분야별로 살펴보면 금년 상반기에도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 분야의 성장이 두드러졌음. - 보건 및 사회복지서비스 분야 일자리는 지난해 연말 보다 13만 3천명이 증가한 128만 6천명으로 보건복지관련 산업내 일자리 증가의 85.7%를 차지하였음. - 세부 업종별로는 보육시설업이 지난해 연말에 비해 일자리가 가장 많이 증가(49천명↑)하였음. - 고용 증가 상위 3개 업종의 연령별 분포를 보면 30-40대의 고용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음. - 고용의 안정성 측면에서도 보건복지관련 산업내 일자리가 전체산업평균에 비해 상용직 비율은 더 높고 임시.일용직 비율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음. - 특히, '09년 이후 증가하던 무급 가족 종사자의 비율이 금년 상반기에 크게 감소한 점은 고용의 질적 측면에서 긍정적 변화로 볼 수 있음. <붙임> 1. 2011년 보건복지 관련 산업 일자리 동향 조사 개요 2. 보건복지 관련 산업의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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