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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대학정보공시, 2011년 대학 계열별 취업률 공개
교육과학기술부 대학지원실 취업지원과 2011.08.25 66p 보도자료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개발원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8.25일 "대학알리미(www.academyinfo.go.kr)"를 통해 고등교육기관의 취업현황 항목을 공시한다고 밝혔다. - 전국 556개 고등교육기관 졸업자('10.8월 및 '11.2월 졸업자 559,000명)의 취업률 평균은 58.6%로 전년대비 3.6%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음. - 이는 취업률이 대학재정지원사업 등의 주요 평가지표로 활용됨에 따라 대학들이 적극적으로 졸업생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노력한 결과로 보임. - 또한, '11년 취업통계조사 중 기존과 달라진 점은 '직장건강보험 가입자'만을 대상으로 하던 '10년 조사방식에 해외취업자를 합산하여 실질 취업자가 반영되도록 하였음. - '11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를 분석해 보면, 전체 취업자 292,025명 중 직장건보가입자는 291,271명(99.7%)이고, 해외취업자는 754명(0.3%)으로써 전문대학 취업률(60.7%)이 4년제 대학 취업률(54.5%)보다 6.2%p 높게 나타났음. - 7대 대계열별 취업률은 전문대학은 교육계열이 78.3%, 대학과 일반대학원은 의약계열이 각각 76.7%, 86.7%로 가장 높게 나타났음. - 학교 소재지별로는 수도권 58.6%(전문대학 58.4%, 대학 55.6%, 일반대학원 68.6%), 비수도권 58.7%(전문대학 62.3%, 대학 53.8%, 일반대학원 76.2%)로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0.1%p 차이를 나타냈으나, 16개 시도별 비교에서는 울산지역이 65.8%로 제일 높고, 전북지역이 55.5%로 최하위로 나타났음. - 학교 설립주체별 취업률은 국.공립 59.4%(전문대학 57.6%, 대학 54.5%, 일반대학원 76.3%), 사립 58.5%(전문대학 60.7%, 대학 54.5%, 일반대학원 69.6%)로 국.공립대학이 사립대학보다 0.9%p 높은 것으로 나타났음. - 남.여 성별 취업률은 남성 62.2%(전문대학 61.0%, 대학 58.7%, 일반대학원 80.6%), 여성 55.1%(전문대학 60.4%, 대학 50.0%, 일반대학원 59.4%),로 남성 취업률이 여성보다 7.1%p 높게 나타났음. <붙임> 1. '11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결과 세부 현황 <참조1> 전공(소계열)별 취업률 현황(전자파일로 제공) <참조2> 학교 규모별 취업률 현황(전자파일로 제공) 2. '10년 대비 '11년 주요 취업통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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