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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진수희 장관, 중앙아시아에 의료한류 바람을 일으키다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 보건산업정책과 2011.08.26 5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진수희 보건복지부장관은 이명박대통령과 8.23~25일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을 방문하여 양국정부간 보건의료협력 MOU를 체결하고 민간차원의 다양한 협력활동을 지원하는 등 의료나눔활동을 전개하였다고 밝혔다. - 각국 보건부는 보건의료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는바, 우즈베키스탄 보건부와의 MOU를 통해 E-Health, 만성 비감염성 및 감염성질환의 진단 및 치료, 기타 상호관심사항에 대한 공동프로젝트를 수행토록 하였음. - 카자흐스탄 보건부와는 의약품, 의료기기의 국가등록 및 의약품 공동생산을 위한 협력사업, 바이오 의학.암 양성자치료 등 첨단분야 공동 연구를 진행해 나가기로 합의하였음. - 진수희 보건복지부장관은 금번 중앙아시아 순방을 통해 우리나라 제약회사 및 민간의료기관이 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 민간기업.병원과 10건의 교류협력 MOU를 체결하는 등 유례없는 성과를 거두었음. - JW 중외제약은 8.25일, 카자흐스탄 JSC KHIMPARM과 400만불 규모의 수액공장플랜트 건설 MOU를 체결하였는데, 이는 중앙아시아 지역에 우리나라 의약품생산시설이 진출하는 최초의 사례임. - 진수희보건복지부장관의 중앙아시아 순방중 우리나라 의료기관과 현지 의료기관간 다양한 형태의 협력MOU 체결이 이루어져 우수한 한국의료의 현지 진출계기가 마련되었음. - 또한,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은 카자흐스탄 현지에서 의료나눔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8.24일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1세 노인 보호시설인 아리랑요양원을 방문하여 이들을 위로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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