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특허 연계형 표준전략 마련을 위한 「3D 표준 & IP 포럼」을 8.30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금년 상반기부터 3D분야의 특허전문가인 3D 국가표준코디네이터(윤대원 특허법인다래 기술이사)를 영입하였고, 표준코디네이터가 중심이 되어 기업체 및 연구기관의 기술.표준 전문가들의 참여로 5개 세션의 주제발표와 패널토의하는 국내 포럼을 구성하였음. - 대-중소 기업의 상생을 위한 산업체와 산업체 지원의 대학-연구소-관련기관 등의 3D핵심 표준전문가가 약 60명 참가하였음. - 「3D 표준 & IP 포럼」출범으로 향후 급속한 성장이 예상되는 3D 융합산업 분야에 있어서 IP와 연계된 우수기술의 국제표준화를 촉진하는 특허연계 표준전략을 마련하였음. - 이번 포럼을 통해 우리나라 산업체에 실질적으로 이득이 되는 특허연계형 표준을 확보함으로써 3D융합산업 분야의 신시장 개척.시장 선점 및 고용창출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됨. - 향후, 정부에서는 국제표준화기구에 3D 의료, 교육 등 분야의 특허 연계된 관련 표준화 영역을 확대하여 우리나라의 3D산업이 세계를 리드할 수 있도록 국제표준화 선점에 역점을 두어 추진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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