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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11년도 제2차 중소기업 금융지원위원회 개최
중소기업청 2011.08.30 5p 보도자료

중소기업청과 15개 중소기업금융 관련 기관은 2011년도 제2차 중소기업 금융지원위원회를 개최하여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에 따른 중소기업 자금사정 점검 및 대응방안, 추석특별자금 공급 등을 협의하였다고 밝혔다. - 중소기업 자금동향을 점검한 결과 현재까지 특이동향은 없으나, 금융불안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도 있으므로 중소기업의 자금사정이 악화되지 않도록 은행권의 중소기업대출 완화기조를 유지하여 연초 계획했던 순증 목표 28조원(7월 현재 15.4조원) 달성하기로 하였음. - 또한, 향후 경기둔화 또는 침체 시 만기연장, 신규대출 확대 등을 통한 중소기업 유동성 공급, 중소기업금융 비상대책반 구성.운영, 긴급 중소기업 금융지원위원회 개최 등에 협력하기로 하였음. - 추석을 앞둔 중소기업의 자금사정은 조사업체의 44.0%가 곤란으로 응답(652개 중소기업 조사결과, 8.19~23, 중기중앙회)하였음. 이에, 정책자금, 신.기보 및 지역신보 보증을 통해 7조 14백만원을 공급하고, 17개 금융기관이 금리감면, 업체당 한도 확대 등의 우대조건으로 9조 9천억원의 자금을 대출할 수 있도록 할 것임. - 졸업생과 취업률이 지속 감소하고 있는 전문계고의 활성화를 위해 기업들의 고졸 채용 확산을 위한 방안을 협의하였음. - 그 밖에, 김동선 중소기업청장은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원확대와 일석e조보험 활성화를 위한 금융기관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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