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8.30일, 제37차 국무회의를 거쳐 16개부처 합동으로 「추석 민생안정 대책」을 확정.발표하였다. - 추석 성수품과 주요 개인서비스 21개 품목을 중점관리하고, 공급물량을 1.8배 수준으로 확대할 것임. - 산은.기은 등 국책은행과 시중 민간은행을 통해 설전후 특별자금 대출, 신보.기보 등을 통한 보증지원 등을 전년보다 5조원 늘어난 19.4조원을 공급할 것임. - 공공부문이 중심이 되어 복지시설 위문, 소외층 대상 문화복지사업 추진, 무료급식 등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임. - "특별교통대책" 수립.시행(9.10~14일), 추석 성수품 신속 통관, "비상진료대책상황실" 운영 등을 실시할 것임. <별첨> 추석 민생안정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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