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8.31일 환경부의 '생활공감 환경보건기술개발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결과를 통보하였다. -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수행한 예비타당성조사에서 동 사업은 기술성, 정책성 및 경제성을 포함한 종합평가에서 AHP 0.797로 타당성을 확보(AHP 0.5 이상이면 타당성 확보)하였음. - 환경부는 금년말까지 사업체계, 연구단 구성, 사업별 추진일정 등 상세기획을 수립하고 '12년부터 본격적으로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임(사업기간 : '12~'21). - 동 사업은 아토피, 천식, 환경호르몬 등 생활속 환경보건 문제를 해결하고, 환경유해인자에 대한 위해성 평가 및 저감기술 등 환경보건정책의 과학적 근거 제공을 위한 기술 개발을 추진할 것임. - 기술개발의 내용으로는 전자파, 라돈 등 환경유해인자로 인한 인체 및 생태계 영향을 예측.평가하고 이를 저감하기 위한 기술을 단계적으로 개발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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