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8.30일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전통시장 가는 날」추진현황 및 계획"을 보고하였다. - 정부는 지난 '장.차관 국정토론회'(6.17~18)에서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등 내수 활성화를 논의하고, 경제정책조정회의(6.29) 등의 토의를 거쳐 금년 7월부터 매월 마지막 토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운영하고 있음. - 이를 통해 전통시장에 대한 인식제고, 전통시장 매출.고객증가 효과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이번 보고의 주요내용은 온누리상품권 판매확대, 추석명절 제수용품 가격비교 조사결과,「1기관 1시장 자매결연」확산 등임. <참고 1> 추석 제수용품 조사품목 및 평균판매가격 <참고 2> 전통시장내 물가안정 기여점포 사례 <붙임> 「전통시장 가는 날」추진현황 및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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