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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경제자유구역 개발 힘 받는다
지식경제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 2011.09.02 4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신덕지구(광양복합물류유통단지, 신대.덕례배후단지)의 개발계획변경(안)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미음지구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안) 승인 신청에 대해 9.2일 이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 신덕지구는 부족한 산업시설용지를 확보하기 위해 광양복합물류유통단지를 광양세풍일반산업단지로 변경하고 국도 2호선(신안~광양~부산) 우회도로 개설로 양분되는 신대.덕례배후단지의 남측 구역을 연접한 광양세풍일반산업단지에 편입하여 개발면적을 확대할 것임. - '03.10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을 지정할 당시 구역내 물류유통용지는 컨테이너부두를 제외한 배후단지 등에 1.51㎢를 계획한 바 이번에 경제자유구역개발계획을 변경하더라도 전체적으로 2.86㎢를 확보할 수 있어 물류유통용지 수요에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 반면에, 광양만권내는 율촌1산단, 순천해룡산단(1단계) 등 주요 산업시설용지 분양이 완료되어 가고 있는 바 2015년까지 산업시설용지 공급 가능면적(연평균 246천㎡)과 지난 10년간 산업시설용지 공급면적(연평균 1,719천㎡)을 감안할 때 산업시설용지의 절대 부족으로 새로운 산업시설용지 확보가 절실한 실정임. - 미음지구는 지구내 이주택지로의 이주대상자가 감소함에 따라 토지이용효율을 제고하기 위해 당초 계획된 주거.지원시설용지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산업시설용지로 전환할 것임. - 증가된 산업시설용지(641천㎡)는 메카트로닉스 관련 업체와 비철금속.조선기자재.철강유통업체 외에 추가로 풍력발전부품업체를 유치하기 위해 풍력발전부품 협동화단지 용지(300천㎡)로 이용할 계획임. - 아울러, 이미 유치 협의 중인 ATA(핀란드, 산업용 기어), 윌로펌프(독일, 산업용 펌프), 보쉬렉스로스(독일, 산업용 유압기기) 등 외투기업 외에 더 많은 외투기업 유치를 위해 외투기업 전용단지도 332천㎡(산업시설용지의 16.6%)로 확대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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