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9.1일 신재생에너지 동반성장 보증펀드 출범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신재생에너지 분야 주요 대기업과 한전 및 발전사가 630억원(일시 출연), 금융권이 400억원(Capital Call 방식)을 출연하여 총 1,030억원 규모의 보증펀드를 조성하였음. - 상기 재원을 토대로 보증기관(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은 12배(약 1조 2,360억원) 규모의 특별보증을 실시할 것임. - 금번, 동반성장 특별보증 지원은 정부가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성장동력화 정책(Triple 15 전략)추진의 일환이며, 신재생에너지를 육성하고 기업의 선제적인 투자 활성화와 중소기업.대기업간 새로운 동반성장 모델을 제시하는 의미가 있음. - 한편, 동반성장 보증펀드와 별도로, 지경부는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과 협의하여 양 기관의 자체 재원으로 신재생에너지분야 관련 기업에 자금을 지원키로 하였음. <참고> 1. 보증펀드 세부 설명 2. 신재생에너지 동반성장 보증펀드 출범식 계획안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