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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물가관계장관회의' 개최결과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물가정책과 2011.09.01 37p 보도자료

정부는 9.1일, 박재완 기획재정부장관 주재로 「물가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최근 물가동향 및 불안요인을 점검하고, 추석성수품 등 농산물 가격안정 방안, 공산품 유통구조 개선방안, 정보공개 확대 등을 통한 지방물가 안정방안 등 물가안정대책을 논의하였음. - 8월 소비자물가는 전월대비 0.9% 상승하면서 7월(4.7%)보다 높은 전년동월대비 5.3% 상승하였음. - 정부는 매주 물가관계장관회의를 통해 불안요인을 점검하고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노력을 집중하고 있으나, 평년에 비해 2배가량 비가 많이 내리는 등 예상치 못한 기상악화로 인한 농산물 가격급등은 불가피한 측면도 있었다고 판단됨. - 추석수요 등으로 당분간은 농산물가격이 높은 수준을 나타낼 가능성이 있으나, 추석 등 일시적.계절적요인이 해소되고 기상여건 개선 등으로 농산물 수급이 점차 정상화될 경우 9월이후 물가는 안정세로 돌아설 전망임. - 사과, 명태 등 15개 추석성수품에 대해 공급실적 및 가격을 일일점검하고, 수급이 불안한 품목에 대해서는 공급량을 확대할 것임. - 주요 수급불안 품목에 대해서는 비축물량 공급 확대 및 수입확대 등을 통해 집중 대응할 것임. - 물가안정을 위해서는 유통구조 혁신을 통해 유통비용을 절감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므로, 공산품 유통과정에서 가격변동의 불합리한 요인을 점검.분석하고 필요한 정책노력을 강구할 것임. <별첨> 1. 최근 물가동향 및 대응방향 (재정부) 2. 추석성수품 등 농축수산물가격 안정방안 (농식품부) 3. 공산품 유통구조 개선방안 (지경부) 4. 지방물가 안정방안 (행안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