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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세종시-대전 대덕테크노밸리간 도로에 국내최초 신교통형 BRT 도입
기획재정부 예산실 총사업비관리과 2011.09.03 4p 보도자료

기획재정부는 세종시~대전 대덕테크노밸리간 도로에 국내최초 신교통형 BRT를 도입한다는 내용의 '세종시~대덕테크노밸리 도로건설'사업의 총사업비를 확정하고(4,547억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결과를 통보하였다고 밝혔다. - 본격적인 간선급행버스체계(BRT, Bus Rapid Transit)라 할 수 있는 '신교통형 BRT'가 2015년에 세종시와 대전시간 구축될 것임. 전노선을 신호없이 무정차로 운행하는(평균속도 35km 이상) 신교통형 BRT 방식은 동 구간이 국내최초임. - BRT는 버스운행에 철도시스템의 개념을 도입하여 전용차로, 편리한 환승시설 등을 통해 버스의 속도 및 서비스 수준을 도시철도 수준으로 향상시킨 것으로 일명 '땅위의 지하철'이라 불리우는 대중교통체계임. - '15년 상반기에 본 사업이 완료될 경우, 국내최초 본격 BRT 도입과 함께 세종시와 대전시간 이동시간이 20분으로 현재보다 30분 단축되고, 상습 정체구간인 대전 한밭대로의 교통혼잡이 해소되는 등 세종시 조기 활성화 및 주변 지역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됨. <참고> 1. 간선급행버스체계(Bus Rapid Transit) 2. 행정도시-대덕 테크노벨리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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