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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수질도 날씨처럼 예보한다 '수질예보제' 국내 첫 도입
환경부 물환경정책국 물환경정책과 2011.09.02 7p 보도자료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4대강 사업 준공에 맞춰 새로운 예방적 수질관리방안인 수질예보제를 도입하고 8.1일부터 세종보 구간에서 조류(클로로필-a) 및 수온에 대한 시범예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수질예보는 환경정보 융합기술과 수치 모델링을 활용해 조류 등 오염물질 농도를 1주일 간격으로 예측하여 알리는 제도임. - 실시간 기상 관측 및 예측자료, 오염원(TMS : Tele-monitoring system) 및 수질관측 자료들을 수치 모형에 입력하여 관심 오염물질의 농도 변화를 시.공간적으로 산정, 발표함. - 산정된 예보 결과는 취.정수장, 댐 및 보 운영기관, 환경기초시설 등 물관리 관계기관에 신속히 전파되어 예방적인 하천 수질 관리를 위해 유량확보, 처리시설 최적운영 등 다각적인 대응에 활용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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