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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추석 연휴 2,930만 명...작년 대비 1.1% 증가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 종합교통정책과 2011.09.05 35p 보도자료

정부는 9.10~14일 추석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다녀 올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으로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하였다. - 이번 특별교통대책기간(5일간)중 전국 예상이동인원은 총 2,930만 명으로, 추석 당일(9.12일)에 최대 1,446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되었음. - 올 추석 귀성시에는 주말이 포함되어 교통량이 분산될 것으로 예상되나, 귀경때에는 추석 당일과 다음날에 교통량이 집중되어 교통혼잡이 예상됨. - 귀성객이 이용할 교통수단으로는 승용차가 82.6%로 가장 많고, 버스 12.9%, 철도 3.4%, 항공기와 여객선이 각각 0.5%와 0.6%로 조사되었음. - 추석 특별교통 대책기간 중 안전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철도, 버스, 항공기, 연안여객선의 수송능력을 최대한 증편.운영할 계획임. - 특히, 추석연휴의 교통소통은 교통량 분산에 달려있다고 보고, 첨단 IT기술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과학적 관리기법을 활용하여 진출입 교통량을 조절할 계획임. - 국민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하여 국토해양부,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등 각 기관별로 교량, 철도, 공항 등 주요교통시설 안전점검, 자동차 전좌석 안전띠 매기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귀성.귀경객의 편의증진을 위하여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할 예정임. - 이외에 추석 연휴기간에도 항만에서는 수출입 화물 하역, 선박 입.출항 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정상적인 항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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