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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서비스업 관련 기관 재해예방 힘모은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2011.09.06 2p 보도자료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전체 산업재해자 10명 중 3명 정도를 차지하는 서비스업의 7대 재해다발 업종을 선정하고 관련 기관 및 단체와 공동 재해 예방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 서비스업의 경우, 지난해 총 33,170명의 재해자가 발생하여, 업종별로 제조업 다음으로 재해자가 많이 발생했음. - 이에 따라 공단은 서비스업 재해가 다발하는 7대 업종에 대한 집중적인 지원을 위해 관련 기관 및 단체와 업무협약을 통한 공동 재해예방 활동에 나설 것임. - 협약에 따라 공단은 각 협회와 기업의 회원사, 가맹점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 자율안전점검캠페인, 안전보건 업무매뉴얼 제작 등의 공동활동을 추진할 것임. - 앞으로 업무협약을 맺은 기관 및 단체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을 위해 세부 업종별 재해예방자료를 개발.보급하는 한편, 기술지원 등의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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