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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Golden Seed 프로젝트사업' 타당성 확보
기획재정부 재정정책국 타당성심사과 2011.09.06 2p 보도자료

기획재정부는 9.6일 농림수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산림청이 공동으로 기획한 'Golden Seed 프로젝트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의 최종 결과를 통보하였다. - 「Golden Seed 프로젝트」는 '금값보다 비싼종자(Golden Seed)'를 개발하여 2020년 종자수출 2억불을 달성하고 글로벌 종자시장을 선점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임. -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수행한 예비타당성조사에서 동 사업은 경제성 분석에서 B/C=0.95이나, 종자산업 육성에 대한 정책적 분석 및 기술성 평가를 포함한 종합평가에서 AHP 0.785로 타당성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음.(AHP 0.5 이상이면 타당성 확보) - 글로벌 수출 종자시장 진출을 목표로 기획된 동사업은 '21년까지 10년 동안 19개 품목에 대한 종자개발에 4,911억원(정부 3,985억원)을 투자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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