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농촌진흥청, 산림청과 공동으로 기획한 「Golden seed 프로젝트」가 예비타당성조사에서 타당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 「Golden seed 프로젝트」는 '금값보다 비싼종자(Golden seed)'를 개발하여 2020년 종자수출 2억불을 달성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는 사업으로 '12년 품종보호제도(UPOV) 전면 시행, 종자산업의 급속한 성장, 국내 종자산업 육성 및 다국적 종자기업 대응 등의 관점에서 추진 필요성을 크게 인정받았음. - 본 사업을 통하여 글로벌 시장 수출전략 10개 품목과 주요 수입종자 9개 품목에 대한 종자개발을 추진하게 될 것이며, 수입대체 품목들도 사업 추진 5년 후에는 세계시장을 겨냥하여 수출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음. - 「Golden seed 프로젝트」사업 추진으로 세계적인 종자브랜드 개발로 국가 경쟁력 제고, 바이오 경제 시대의 신산업 창출의 원동력 제공 등, 농어업 경쟁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음. -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정부지원 예산의 총규모는 10년간('12~'21) 3,985억원이며 '12년 요구액은 총388억원으로, 현재 농림수산식품부와 기획재정부가 '12년 예산을 협의 중에 있으며 주관부처인 농식품부는 '12년 상반기 사업단 출범을 위해 운영본부 설치 등 올해 하반기부터 사업 추진 준비를 시작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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