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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생활속 유용자원을 남김없이 뽑아내, 2020년 쓰레기 제로(Zero-waste) 사회 구현
환경부 자원순환국 자원순환정책과 2011.09.06 19p 보도자료

정부는 9.6일 국무회의에서 「제1차 자원순환기본계획(2011-2015)」을 확정하고, 범정부적으로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 계획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2015년까지 재생원료(에너지) 공급 확대, 폐기물 처리비 절감 등으로 약 9조 4천억원의 경제적 가치는 물론, 약 4,306만톤의 온실가스 감축과 1만 1천명의 고용창출 효과 등 "저탄소 녹색성장" 비전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임. - 사회구조 전반을 자원순환형으로 전환하기 위해 개발사업에 대한 자원순환성 강화, 환경성보장제 대상제품 확대 및 인구 1인당 재활용목표관리제 도입, 자원절약형 구매.소비를 확산시킬 것임. - 생활속 유용자원을 남김없이 뽑아 2020년까지 직매립을 제로화하고, 생산부터 폐기까지 흐름 전 과정에서 가치상향형 자원순환(4R)을 실현할 것임. - 시군구별 칸막이식 시설설치에서 벗어나, 광역화.집적화 하는 등 통합형 폐기물처리 인프라를 구축할 것임. - R&D 투자확대, 펀드조성 등으로 고부가가치 기술개발을 촉진, 자원순환산업을 육성하고, 국가 자원순환성 평가 등 실행기반을 마련할 것임. <붙임> 제1차 자원순환기본계획(요약)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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