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지경부 김정관 차관은 9.7일 싱가포르 국제기업청 부청장과 제3국 플랜트 프로젝트에서 공동 협력한다는 양해각서에 서명함으로써 세계 4대 금융허브 활용의 초석을 마련하였다고 한다. - 우리측이 싱가포르 플랜트 기업들에게 세계적인 한국의 플랜트(EPC) 업체들과 일할 기회를 제공하는 대신 (하청계약 등) 싱가포르측은 우리 금융기관들과 함께 한국의 플랜트 프로젝트에 투.융자하는 것이 이번 협력의 핵심임. - 이번 MOU를 통해 한국과 싱가포르 정부 주도로 양국의 플랜트 업계 및 금융업계가 연 4회 회합하게 됨(1회 실장급, 3회 과장급). - 향후에도 지식경제부는 새로 출범한 산업자원협력실('11.5월 출범)을 중심으로 우리기업들의 해외 플랜트.자원 프로젝트 및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임. <참고> 1. 한-싱 플랜트.금융 협력위원회(MKE-IE Roundtable) 개요 2. 한-싱 플랜트.금융 협력 추진경위 3. 싱가포르 국제기업청(IE Singapore)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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