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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109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대외경제총괄과 2011.09.09 9p 보도자료

기획재정부는 박재완 장관 주재 9.9일 「제109차 대외경제장관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한-호주 FTA 협상 대응방향", "한-남아시아 경제협력 활성화 방안", "금융중심지 조성과 발전에 관한 기본계획"을 논의하였음. - 박재완 장관은 추석연휴가 시작되는데, 물가가 많이 올라 차례상을 준비하는 국민들께 송구스러운 마음을 표하고, 그나마 걱정했던 사과는 최근 값이 하락세로 돌아서서 위안이 된다고 하였음. - 오바마 대통령이 어제(현지시각) 경기 부양책을 발표한 가운데, 이제 뉴욕을 일컫는 "Big Apple"의 동향에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고 하였음. - 국가 신용등급 하락 등 여러 악재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의 더블딥 가능성을 낮게 보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애플 등 주요 기업들의 견조한 실적에 있다고 하면서,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상황에서 기업의 혁신적인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 지고 있음을 강조하였음. - 9.7일 세제개편안을 확정하면서, 일부 기업에 적용되는 법인세율을 내리지 못했음을 언급하고, 대외여건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기업의 부담을 덜어드리지 못해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하였음. - 세율은 내리지 못했지만,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만들기 위하여 낡은 규제를 없애고 각종 문턱을 더욱 낮출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임을 밝혔음. - 인적자원 개발 뿐만 아니라 기초과학.원천 분야에 대한 R&D 예산 지원을 강화하고, FTA 체결, 지역별 맞춤형 경제협력 전략 수립 등을 통해 해외 비즈니스 환경도 개선해 나갈 계획임을 언급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