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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다문화가정 평생교육 지원사업' 운영기관 선정
교육과학기술부 교육복지국 교육복지과 2011.09.14 3p 보도자료

교육과학기술부는 9.14일 다문화가정 아빠와 엄마가 함께하는 다문화 학부모교육을 위한 「다문화가정 평생교육 지원사업」운영기관을 선정 발표하였다. - 지난 8.24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한 대학, 평생교육기관 등 총 31개 기관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도시형에 "부산시 시민도서관" 등 5개 기관, 농촌형은 "함께하는 다문화네트워크" 등 6개 기관을 최종 선정하였음. - 특히, 상대적으로 여건이 열악한 농어촌지역 학부모 지원을 위해 도시형보다 농촌형을 1기관 더 선정하였고, 한국인 남편 교육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아버지교육 프로그램 운영하는 기관을 우선 선발하였음. - 선정된 기관은 오는 10월부터 기관당 50명 내외의 다문화가정 학부모를 모집하여 내년 6월까지 일주일에 1~2회, 총 60시간이상 운영할 것임. - 또한, 다문화사회 이해, 올바른 자녀 지도방법, 현명한 부모의 역할 습득, 아이와 통하는 최고 아빠되기, 온가족이 함께하는 즐거운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임. - 특히, 아버지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찾아가는 학부모연수, 아버지 학교, 가족 캠프, 문화체험활동 등을 제공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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