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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IT융합이 재활의료기기 분야까지 확산된다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 정보통신산업정책관 정보통신정책과 2011.09.16 6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9.15일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부천센터에서 「IT융합 재활의료기기 연구센터」 개소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IT융합 재활의료기기 연구센터」는 대학과 중소기업의 연구인력이 공동으로 IT기반의 생체신호 측정.무선 전송기술을 기반으로 재활 의료기기와 훈련시스템에 관한 기술을 연구하면서 IT의료 융합분야에서 석박사급의 고급인재를 양성함. - 동 연구센터를 통해 향후 4년간 재활의료기기 분야에서 임베디드 SW 설계.활용 능력, 재활보조 시스템의 제어와 유무선 통신 등에 관한 이론과 실무 능력을 겸비한 고급인력 100여명을 배출할 계획임. - 또한, 대학의 연구인력과 함께 국립재활원 재활연구소, 인하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임상시험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청우메디칼 등 7개 중소기업에게 연구인력, 기술 및 임상실험 등을 지원하여 제품의 고급화와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융합인력의 양과 질이 모두 부족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현장인력 중심의 단기적 지원책과 더불어 '10년부터 IT분야 핵심기술의 수행능력을 갖춘 인재양성을 위한 분야별 융합연구센터를 선정.지원(IT융합 고급인력과정)하고 있음. - IT융합이 확산되면서 산업 전반에서 IT융합 인재 부족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으로, 2012년에도 인력부족이 시급한 분야부터 2~3개 IT융합 연구센터를 선정.지원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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