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최근 해양환경보호와 수산자원의 효과적 이용을 위한 '양어용 배합사료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 '양어용 배합사료 활성화 방안'에는 양어용 배합사료 사용을 2016년까지 현재의 21%(11만톤)에서 60%(21만톤)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있음. - 이를 위해 100% 배합사료를 사용하여 양식하는 성공적인 양식경영모델 제시를 위한 "배합사료 양식 시범지역" 도입과 이에 대한 정부 지원을 강화할 것임. - 또한, 지역별 특성에 적합한 배합사료 생산을 위한 "지역별 맞춤형 배합사료 공장" 설립과 양어용 배합사료의 성분 표시 강화 등을 통해 배합사료 품질 향상시킬 것임. - 현재의 양식 어가를 중심으로 한 보조금 지원을 지양하고, 배합사료 제조사에 대한 고품질 배합사료 생산 여건 조성과 가격 안정을 위한 설비 및 원재료 구매에 대한 융자 지원도 강화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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