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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줄기세포산업 강국으로의 재도약 본격 시동
교육과학기술부,보건복지부 2011.09.21 3p 보도자료

정부는 내년도 줄기세포 분야 연구개발 투자규모를 1,000억여 원 수준까지 대폭 확대하는 것으로 방침을 정하고, 관련 연구역량 확충 및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 이에 따라 내년부터 줄기세포에 대한 원천기술 뿐 아니라 실용화 촉진을 위한 임상연구 R&D의 절대적인 투자규모를 확충하는 한편, 연구개발 파이프라인 전반에서 상호 연계성도 강화해 나갈 계획임. - 교과부에서는 기존 21세기프론티어사업(세포응용사업단)의 성과를 이어 줄기세포 실용화 기반기술로서 '줄기세포 기반 신약 스크리닝 시스템' 및 '세포재생기술'을 새롭게 집중 지원할 계획임. - 복지부는 특히 줄기세포 연구성과의 실용화 촉진을 위해 '치료효능이 높은 줄기세포 발굴을 위한 중개연구', '안전성․유효성 검증을 위한 임상연구'에 대한 지원 폭을 확충하고, 나아가 '줄기세포를 활용한 재생의료기술 연구'에 대한 지원도 확대할 계획임. - 세계적인 수준의 줄기세포 연구단 육성을 위해 '유망선도연구팀'을 현행 11개에서 내년에는 15개로 확충하고, 유용기술 축적기간 단축을 위해 주요 선진국들과의 협력체계도 강화하여 정보 공유 및 공동 개발을 활성화해 나갈 예정임. - 또한, 기 수립된 줄기세포 자원을 기반으로 '국가줄기세포은행'을 설립하여 줄기세포의 생산 및 보관 관리에 있어 표준화를 확립하고, 분양 및 기술지원 서비스도 안정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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