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9.21일 자료를 통해, '11.8월 고용동향을 분석.발표하였다. - '11.8월 취업자가 전년동월대비 49만명 증가하는 등 큰 폭의 고용 호조세를 시현('11.1~8월 평균 +41.2만명)하였음. - 49만명 증가는 글로벌 위기 회복 초기에 반등효과가 작용했던 '10.5월(+58.6만명)을 제외하고는 '04.9월(+50.8만명) 이후 가장 큰 규모임. - 고용률(59.6%)이 크게 상승(전년동월대비 +0.5%p)하고, 실업률(3.0%)도 예년에 비해 낮은 수준으로 하락(전년동월대비 △0.3%p)하였음. - 청년 고용률(41.3%)이 대폭 상승(전년동월대비 +1.0%p)하고, 청년 실업률(6.3%)이 크게 하락(전년동월대비 △0.7%p)하는 등 청년고용도 개선되었음. - 9월에는 추석 연휴가 취업자 증가 제약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전반적인 고용 호조세가 이어질 전망임. - 대외 여건의 불확실성이 상존하므로 고용개선 흐름이 지속되도록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구조적 노력을 지속 경주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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