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9.27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2012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확정하였다. - '12년 총지출은 '11년 대비 5.5% 증가한 326.1조원 수준으로 '일자리 확충'에 역점을 두고 서민.중산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경제 활력제고 및 미래 준비에 주안점을 두었음. - 복지 분야는 92.0조원으로 '11년 예산 대비 6.4% 증가한 규모로 정부 총지출 수준(5.5%)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였음. - 복지부 소관 재정 규모는 36.3조원으로 정부전체 총지출 대비 투자비중(11.1%)은 역대 최고 수준임. - "총지출"은 '11년(33.6조원) 대비 8.3%(2.8조원↑) 증가한 규모로 정부 총지출 증가율(5.5%)에 비해서도 높은 수준임. - 사회복지분야는 '11년 대비 9.5%(2.5조원↑) 증가했으며, 보건분야는 '11년 대비 3.7%(0.3조원↑) 증가하였음. - 앞으로 보건복지부는 국회심의 과정에서 내년도 예산(안)이 최대한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임. <참고> '12년 복지부 예산(안) 주요 사업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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