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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내년도 일자리 예산(안), 10조 1천억원 편성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 노동시장정책과 2011.09.28 19p 보도자료

정부는 2012년 「일자리」 예산(안)으로 올해보다 6천억원이 확대된 10조 1천억원을 편성하였다고 밝혔다. - 2012년 일자리 예산(안)은 그간의 고용상황과 국내외 경제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편성하였음. - '취약계층 지원, 신성장동력분야 인재 양성, 더 많은.더 좋은 일자리 만들기 지원' 예산으로 편성하였음. -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을 올해보다 5천억원이 증가한 9조5천억원으로 편성하였음. - 청년, 여성, 고령자 등 대상별 특성에 맞는 수요를 반영하였음. - LED, 신재생에너지 등 신성장동력 산업의 전문기술인력 양성 및 재직자 대상 향상 훈련을 확대하였음. - 현장 맞춤형 인재양성.기능인 우대 관련 인프라 또한 확충할 것임. - 청년 창업지원과 더불어 일반 창업지원도 확대하고, 문화.관광.글로벌.사회서비스 분야 일자리 창출 지원을 확대하였음. - '일하는 복지' 예산 확대 등 일을 통한 빈곤탈출 지원제도를 확충할 것임. - 고용창출투자세액 공제제도 확대 등 조세와 예산을 연계, 재정정책의 시너지 효과 또한 제고하였음. <별첨> 「일자리」분야 2012년 예산(안)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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