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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11년 제3차 APEC 고위관리회의 개최 결과
외교통상부 다자통상국 경제공동체과 2011.09.27 2p 보도자료

외교통상부는 2011년도 APEC 제3차 고위관리회의(SOM)가 금년 APEC 의장국인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9.24~26일 개최되었으며, 우리측에서는 이시형 통상교섭조정관이 수석대표로 참가하였다고 밝혔다. - 금번 고위관리회의에서는 금년도 APEC 3대 중점 의제인 ①지역경제통합 강화 및 무역확대, ②녹색성장 촉진, ③규제협력 및 수렴진전 등을 중심으로, 11월 호놀룰루 정상회의의 성과물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이루어졌음. - 지역경제통합 강화 의제와 관련, '글로벌 공급망 촉진', '중소기업의 무역활동 지원', '효과적, 비차별적, 시장주도적 혁신정책' 등 세가지 차세대 무역투자 이슈가 포함해야할 주요 원칙과 핵심 내용 및 역량개발 계획에 대해 향후 회기간 협의를 거쳐 금년 11월 최종고위관리 회의(CSOM) 이전까지 제출키로 합의하였음. - 우리 대표단은 금번 회의에서 "지역경제통합을 위한 아태자유무역지대(FTAAP) 역량강화 사업", "계약분쟁신속화를 위한 법제협력사업", "중소기업의 녹색혁신을 위한 그린 이니셔티브", "내년 5월 제5차 교육장관회의의 경주 개최" 등 우리나라가 주도하고 있는 APEC 주요 사업들을 회원국들에게 소개하고,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요청하였으며, 향후 이들 사업들을 중심으로 금년 11월 정상회의와 합동 각료회의에 구체적인 성과물이 보고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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