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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중증외상환자, 집중 치료길 열린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응급의료과 2011.10.04 8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중증외상환자 전문치료시설인 중증외상센터를 2016년까지 단계적으로 전국에 16개소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 현재 우리나라 중증외상환자 진료체계에서 외상전용 중환자실과 외상전담 전문의사가 부족한 것이 가장 시급히 개선해야할 문제라고 파악하고, 2016년까지 약 2천억원을 집중적으로 투자하여 중증외상환자 치료환경을 개선할 것임. - 10월 초 공모를 통해 각 시도별로 1개소씩 총 15개소(13년 개소예정 부산대 제외)의 중증외상센터 후보기관을 동시에 선정하고, 병원의 연도별 이행계획에 따라 중증외상센터 설치에 필요한 설치비와 운영비를 지원할 것임. - 중증외상센터는 중증외상환자 발생시 중증외상센터로 바로 이송하는 환자이송체계를 구축하고, 3교대 4개조 외상팀을 구성하여 24시간 365일 대응하게 됨. - 중증외상센터의 설치가 1차 완료되는 2016년까지 각 지역별 중증외상체계 토대를 마련하여 약 650개의 전용중환자 병상에서 연간 약 2만명의 외상환자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임. <붙임> 1. 중증외상센터 이송 대상(안) 2. 중증외상환자 치료 흐름도 3. 우리나라 외상진료 현황과 개선방향 4. 전문응급의료센터(외상) 기준(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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