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10.4일 보도자료를 통해, 1,547개 사업장의 남녀근로자 고용현황을 발표하였다. - 적극적 고용개선조치(AA:Affirmative action)대상 사업장의 남녀근로자 고용 현황을 조사한 결과, 여성근로자 고용비율은 34.87%로 전년 대비 0.75%p 상승했고 여성관리자 비율은 16.09%로 전년 대비 1.0%p 증가했음. - 여성 고용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대기업과 공공기관에서 고용 및 관리자 비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여성의 경제활동 증가, 사회적 인식개선과 함께 적극적 고용 개선조치 제도가 효과를 본 것으로 분석됨. - 이번 조사 결과에 따라 동종 업종 여성 평균 고용비율의 60%에 미달하는 사업장 795개소는 여성고용 목표 등 개선계획을 수립․이행하게 하고, 고용부는 이에 대한 심사.평가를 통해 여성고용비율을 제고하게 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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