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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수출효자 품목 '김' 양식 본격 시작
농림수산식품부 수산정책실 양식산업과 2011.10.04 4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겨울철에 생산되는 대표적인 해조류인 "김"양식을 위한 채묘가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수확 때까지 생산성과 품질향상을 위해 김 양식어업인 지도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우리나라 김양식은 9월 하순부터 채묘(김 씨앗을 김 양식시설에 붙이는 작업)를 시작하여 10월 초순부터 하순까지 본 양식시설을 하여, 이듬해 4월까지 수확함. - 이에 따라 국립수산과학원, 수산사무소 등 양식전문가들을 수시로 양식현장에 파견하여 양식과정 전반에 걸쳐(채묘, 양식시설, 수확) 양식지도를 강화 할 계획임. - 서.남해안 5천여 가구(어업인수:9,170명)가 참여하고 있는 김 양식은 57천ha 양식장에 77만여책(1책: 2.2×40m)을 시설하여 양식하고 있음. - 그동안 생산과 수출를 보면, 생산은 2000년 130천톤(1,003억원)에서 '10년도 236천톤(2,306억원)으로 증가하였고, 수출도 2000년 2천9백만$에서 2010년 1억5백만$을 달성하였으며, 금년도에는 1억5천만$('11년도 8월말현재 1억3백만$)까지 수출이 증가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서, 국내 생산 수산물중 가장 많이 수출되고 있는 효자 품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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