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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한국의 농어촌체험마을 4가지 색깔로 외국인을 만나다
농림수산식품부 농어촌정책국 농어촌산업팀 2011.10.06 8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외국인들에게 한국 농어촌의 매력을 적극 알리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금년 두번째로 실시중인 Rural-20 프로젝트가 예상을 뛰어넘어 참가자들의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밝혔다. - 명품 관광지로서 농어촌의 매력을 부각시키기 위해 양평 가루매마을, 양양 해담마을, 진천 공예마을, 연천 나룻마을 등 전국 농어촌 20곳의 관광명소를 새롭게 선정하여 9.24일 미국 대사관 직원들(40명)의 양평 가루매마을 체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외국인 체험단을 진행 중에 있음. - Rural-20은 관광지로서 농어촌의 매력을 '체험, 자연, 전통문화, 웰빙'이라는 4가지 테마로 구성하였음. - 한편, 지난 9.24일 미국대사관 직원들이 방문한 양평 "가루매마을"에서는 친환경 농산물의 본고장답게 '친환경배 따기', '딸기 따기', '오색만두 만들기', '감자전 및 두부 만들기' 체험 등이 실시되었음. <참고> 1. Rural-20 지역 4가지 테마별 분류 및 여행코스 2. 외국인 체험단 운영 실적('11.10.6.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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