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2년 복지분야 예산(안)으로 '11년(86.4조원) 대비 6.4%(5.6조원) 증가한 92.0조원을 편성하였다고 밝혔다. - 복지분야 증가율은 전체 지출 증가율(5.5%)보다 높은 수준이며, 복지예산 비중은 정부 총지출(326.1조원)의 28.2%를 차지하여 '11년(28%)에 이어 역대 최고 수준임. - '12년 복지분야 예산은 꼭 필요한 사람에게 꼭 필요한 복지혜택을 드리는 맞춤형 예산으로, 생애주기별로 가장 필요한 보육, 교육, 문화, 주거.의료 등의 핵심 복지서비스를 확충하였음. - 또한,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다문화가족 등 수혜대상별로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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