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10.6일 보도자료를 통해, '공생발전을 위한 공공기관의 사회공헌활동 현황'을 발표하였다. - 최근 정부는 사회적 약자가 기회를 갖고 자립할 수 있도록 사회적 자본을 형성하여 생태계로서 전체 공동체의 발전을 추구하는 새로운 발전모델로서 '공생발전' 제시('11.8.15 경축사)하였음. - 민간 기업들도 브랜드 가치 제고, 새로운 시장개척, 기업생태계의 경쟁력 제고 등을 위한 지속가능한 경영에 주력하는 추세임. - 공공기관은 기업성과 공공성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기업시민으로서 공생발전을 위한 사회적 책임경영에 대한 요구가 더욱 강조되고 있음. - 저소득층,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공공기관이 공급하는 서비스의 가격을 할인해주거나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였음. - 청년 구직자 취업상담.채용정보 제공, 사회적 기업에 대한 자금지원 및 경영컨설팅 등을 통한 지원을 하였음. - 대부분의 공공기관에서 1사 1촌 자매결연을 통해 농촌 봉사활동, 특산품 구매를 추진중이며, 전국적으로 지사가 있는 경우는 지역별 봉사단을 구성하여 활동하였음. - 공공기관의 해외 진출사업 또는 해외사무소 업무와 연계하여 개도국의 지역사회 개발 지원 및 기부.봉사활동을 추진하였음. - 공공기관에서 직접 제공해야하는 서비스는 아니지만, 사회공헌측면에서 수행하는 현금.현물 기부, 프로보노 활동 등으로서 대부분의 공공기관에서 수행중임. - 공공기관의 사회공헌활동은 전반적으로 평가해 볼 때 시혜적 차원의 자선.기부 활동으로부터 최근에는 경영전략과 연계된 전략적 사회공헌활동으로 이행.발전하고 있는 단계로 볼 수 있음. - 앞으로 공공기관의 사회공헌활동은 핵심 업무와 연관성을 가지고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전략적 사회공헌활동으로 나아가는 것이 바람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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