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은 10.6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1년 녹색생활지표 작성결과'를 발표하였다. - 친환경상품 관련 표지(마크) 중 에너지소비효율등급표시 인지율이 72.7%로 가장 높고, 탄소성적표지 인지율은 28.0%로 가장 낮음. - 친환경상품 유형별 구매 노력 비율은 리필제품이 82.3%로 가장 높음. 반면, 저탄소제품 구매 노력 비율은 31.1%로 가장 낮음. - 겨울철 온(溫)맵시(내복 입기) 실천율은 48.2%이며, 가정 및 직장에서의 대기전력 차단비율이 각각 70.4%, 57.9%임. - 10가구 중 6가구는 시장이나 대형마트 등에서 물건을 살 때, 장바구니를 항상 또는 자주 사용하였음. - 자동차 있는 가구의 17.5%가 요일제에 참여하고 있으며, 통근 시 대중교통(노선버스, 전철.지하철, 기차) 이용률은 27.0%임. - 20세 이상 인구의 85.3%는 기후변화가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심각하다고 생각함. 직장에서 개인 컵을 사용하는 비율은 57.0%임. - 1일 1인당 물 사용량은 꾸준히 감소하고 있으며, 생활폐기물 재활용률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음. - 1일 1인당 음식물쓰레기와 생활폐기물 배출량은 최근 증가추세에서 2009년에 감소로 전환되었음. - 2011년 경차 및 그린카 비율은 각각 8.7%, 0.2%로 2008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 - 2011.7월말 탄소포인트제도에 가입한 가구비율은 12.0%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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