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이를 선도적으로 수행할 '기초학력.정신건강' 우수 교육청을 공모하여 '서울, 대구, 대전, 전남, 경북'의 5개 교육청으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 기초학력 미달의 주요 요인임에도 그동안 사각지대에 있었던 ADHD, 우울, 난독증 등 '정신건강' 장애학생의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 지원이 본격화될 것임. - 특히, 증가 추세인 정서행동 발달장애 학생 등에 대한 교내외 상담 등 지원 프로그램이 확대되고, 이를 뒷받침할 시스템 구축에 정부와 교육청이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임. - 동 사업에 향후 2년간 총 600억원이 지원되며, 교육과학기술부와 해당 교육청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내실있게 사업계획을 보완할 계획임. - 기초학력에 대한 지속적 지원과 함께 정서행동발달 장애 학생 등에 대한 체계적 지원을 통해 '단 한명의 학생도 뒤처지지 않는 교육체제를 구축'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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