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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총인처리 및 하수도사업 설치 공사 진척으로 4대강 수질 크게 개선
환경부 물환경정책국 생활하수과 2011.10.14 3p 보도자료

환경부는 지난해부터 추진해 왔던 대구, 광주 등 4대강 지역의 총인처리시설 공사를 올해말까지 완료시킬 것이라고 10.13일 밝혔다. - 하수 총인처리시설 설치사업은 '12.1.1일부터 강화되는 하수 방류수수질기준을 만족시키기 위해 4대강 유역의 하수처리장에 화학적 처리시설 등을 추가하는 사업으로 조류 성장의 주요 원인물질인 총인을 제거하기 위한 것임. - 지난해부터 182개소의 하수처리장에 총인처리시설 설치공사를 추진하여 이중 82.9%인 9월말까지 151개소(시설용량 : 2,337㎥/일)가 공사를 완료하여 시운전중이거나 정상적으로 가동하고 있음. - 특히, 지금까지 소규모 하수처리장 위주로 총인처리시설이 완공되었으나, 10월중 전국 총인처리시설중 규모가 가장 큰 대전광역시 하수처리장 총인처리시설(90만㎥/일)의 공사가 완료되었음. - 4대강 지역을 중심으로 하수처리장, 하수관거, 농어촌마을하수도 등 832개소의 하수도시설을 설치하고 있음. 9월말 현재 621개소(처리장 시설용량 : 1,060㎥/일, 관거 : 1,983km)가 완공되었고, 공사중(177개소)이거나 설계중(34개소)인 시설도 2012년까지 설치공사를 완료할 계획임. <붙임> 공공하수처리시설의 방류수수질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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